서대문구 안산(鞍山)자락의 천년고찰 태고종의 본원 "봉원사"의 봄 풍경..........
삼천불전 산수유와 홍매화가 피기 시작했습니다.
목련도 금방이라도 터뜨릴 기세로 반깁니다.
봉원사 뜰 작은 연못가에 진달래도 피기 시작하네요.
겨울동안 풍파를 견딘 맥문동(麥門冬) 한방에서는 뿌리를 약재로 쓰는데 그 뿌리가 보리처럼
생겼다하여 맥문동이라 한답니다.
서대문구 안산(鞍山)자락의 천년고찰 태고종의 본원 "봉원사"의 봄 풍경..........
삼천불전 산수유와 홍매화가 피기 시작했습니다.
목련도 금방이라도 터뜨릴 기세로 반깁니다.
봉원사 뜰 작은 연못가에 진달래도 피기 시작하네요.
겨울동안 풍파를 견딘 맥문동(麥門冬) 한방에서는 뿌리를 약재로 쓰는데 그 뿌리가 보리처럼
생겼다하여 맥문동이라 한답니다.